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수 개편(9/7)을 반영하면 비공개 모델이 공개 모델보다 지능 점수 9점 앞서 있습니다. 2주 전에는 7점 차이였습니다.
그래도 공개 모델은 오픈라우터 사용량의 69%, 버셀 사용량의 62%를 유지합니다. 기업이 공개 모델을 자체 설비에 두고 자사 업무 맥락을 더해 자동화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유니포어 최고경영자는 코딩을 뺀 기업 에이전트 업무가 추론 트래픽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3%에서 1년 안에 약 20%로 오른다고 봅니다. 셀로니스는 한 통신사의 고객 가입 시간을 2주 넘게에서 16분으로 줄였습니다.
프런티어 쪽 사례로 오픈AI의 나비에-스토크스 문제 풀이(9/8)가 보도됐습니다. 에이전트 1만 개, 출력 토큰 1,300억 개, 88시간이 들었고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72 10만 대로 학습한 모델을 썼습니다.
지능 점수 30~40 구간 공개 모델 대부분은 100만 토큰당 1달러 미만이고, 50~60 구간은 3.85~7.18달러입니다.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기업이 성과당 비용에 점점 집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라우팅과 특화 모델로 추론 비용을 관리하면서도 도입 속도는 늦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MD 최고재무책임자는 웨이퍼와 첨단 공정, HBM, 패키징, 기판 전반의 공급이 매우 빠듯하다고 했습니다. 공급 제약을 받는 CPU 사업이 2026년 하반기 80% 이상, 내년 70% 이상 성장하는데도 생산능력이 수요에 못 미친다는 것입니다.
GPU 임대 가격은 최근 4주 동안 호퍼 2%, 블랙웰 1% 올라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습니다. 퍼플렉시티는 공급 부족에 대비해 로컬 엔비디아 DGX 워크스테이션에서 오픈소스 모델을 사후 학습하고 있습니다.
KLA는 불화칼슘과 광학 부품 납기가 18~24개월 이상이라고 했고, 마벨은 5년 전부터 공급처 관계를 쌓지 않은 새 업체는 2030년까지 기판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경고했습니다.
씨티는 효율적인 모델 라우팅과 자체 업무 맥락·학습 순환을 함께 가진 기업이 유리하고, 데이터센터와 로컬 구축의 실행이 2026년 내내 핵심 신호라고 봅니다.
이 자료는 29면 가운데 요약면인 1면만 받아, 원문 도표는 싣지 못했습니다.